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참예원의료재단, 서초참요양병원 오픈

3,500평 규모 156배드 병상…로봇재활 등 환자 중심 병원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6/04/25 [15:32]

참예원의료재단, 서초참요양병원 오픈

3,500평 규모 156배드 병상…로봇재활 등 환자 중심 병원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6/04/25 [15:32]

참예원의료재단(이사장 김옥희)이 최근 4번째로 서초에 서초참요양병원(원장 김선태)을 오픈했다.

 

“환자가 행복해 하는 병원”을 비전으로 하고 있는 참예원의료재단은 이번 서초참요양병원 역시 이같은 비전 실현에 충실했다.

 

경제적 이익보다 환자 행복에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서초참요양병원은 그동안 입원환자들의 니즈가 높았던 뷰티샵, 목욕탕, 족욕실, 요가실, 노래방, 공연장 등 부대시설을 갖고 있다.

 

재활치료를 위해서는 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보행치료)를 갖추고 있으며 수 치료실도 운영하며 타 요양병원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오는 7월 경 치과도 오픈할 예정이다.

 

규모는 3,450평(주차장 제외), 총 156배드로 전체 병상의 50% 가량이 1인실이다. 총 공사비로 300억 정도가 소요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의사는 9명, 간호사는 50명 정도까지 향후 각각 확충할 계획이다.

 

서초참요양병원은 더불어 입원 환자들의 전기를 써주는 ‘스토리북’ 서비스도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김옥희 이사장은 “환자분이 아파서 병원에 온 것이 아니라 내 집 처럼 편안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모든 의료 환경 및 의료서비스를 환자 중심으로 생각하며 병원을 만들었다”고 밝히고 “진정으로 환자를 사랑하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옥희 이사장은 이어 “지자체의 병원 위탁 운영 요구가 몇군데 있었지만 조건, 위치 등 따져야할 것들이 많다”고 지적하고 “향후에는 환자와 가족들이 모두 쉴 수 있는 ‘힐링 리조트’를 오픈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