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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암센터,호스피스 완화의료 주간 기념식

호스피스완화의료 긍정적 인식 함양과 홍보 위해 시행

신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14/10/15 [17:09]

울산지역암센터,호스피스 완화의료 주간 기념식

호스피스완화의료 긍정적 인식 함양과 홍보 위해 시행

신형주 기자 | 입력 : 2014/10/15 [17:09]
울산대학교병원 울산지역암센터(소장 민영주)는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인 10월 둘째 주를 맞아 15일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7층 강당에서 호스피스 완화의료 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울산대병원 울산지역암센터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팀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영주 소장은 축사를 통해 “100세 시대가 도래하며 여생을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돌봄을 제공하는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말기암 환자들이 남은 생을 보다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일해주고 계신 호스피스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널리 알려지고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말기암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울산지역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자원봉사자 7명에게 공로상이 수여됐다.
 
수상식에 이어, 울산대병원 고수진(혈액종양내과) 교수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일반인 인식조사 연구발표를 했다.
고 교수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호스피스 완화의료 발전방향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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