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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이기홍·정명호 교수팀,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선정

강현구 기자 | 기사입력 2011/10/11 [09:39]

전남대병원 이기홍·정명호 교수팀,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선정

강현구 기자 | 입력 : 2011/10/11 [09:39]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이기홍 전임의사와 정명호 교수가 미국심장학회지 J Am Coll Cardiol (IF=14.292)에 논문 ‘Benefit of early statin therapy in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who have extremely low low-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낮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보인 환자에서 조기 스타틴 치료 이득)’을 게재해 한빛사의 BRIC 생물학연구정보센터에서 선정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됐다.
 
이 논문은 2005년부터 시작된 ‘한국인 급성 심근경색증 등록연구’의 결과로서 대한심장학회 창립 50주년 연구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정명호 교수가 총괄책임연구자이다. 
 
이 논문에서는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보인 환자에서도 조기에 스타틴을 투여하면 임상적인 효과가 있으며, 사망률을 줄일 수 있다는 세계 최초의 보고이다.
 
이러한 임상 연구 결과는 향후 심근경색증 환자의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되며, 우리 대학병원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더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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