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사회장에 이기만 원장
이광석 기자 | 입력 : 2009/02/24 [14:44]
대구 수성구의사회는 지난 23일 그랜드호텔 리젠시 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기만 원장(대경방사선과의원)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기만 회장은 취임인사에서 “역대 집행부가 추진하고 이끌어 온 사업을 토대로 ‘화합과 단결하는 의사회’로 거듭 태어날 것”이라며 집행부를 중심으로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시의사회 대의원총회 부의안건과 2009년도 예산안 등이 의결됐으며, 이 창 시의사회장, 김광훈 시의사회의장, 김형렬 구청장, 이정근 보건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먼저 부당삭감에 대한 의협차원의 대책을 건의하는 진료비심사 건의안을 비롯해 5개 사안을 시의사회 대의원총회 부의안건으로 채택했으며, 2009년도 예산으로 일반회계 5,800만원, 특별회계 2,860만원이 승인됐다. 또한 이탁 감사의 감사보고에서는 지난해 주요회무보고, 결산보고 등이 가결됐으며, 감사에 김원섭, 임재양 회원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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