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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이물 발견 렘데시비르 국내 수입 안돼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4:51]

식약처, 이물 발견 렘데시비르 국내 수입 안돼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2/06 [14:51]

 【후생신보】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미국 길리어드社가 유리 입자가 발견된 ‘베클루리주(렘데시비르)’ 일부 제조번호 제품을 회수했다는 보도와 관련, 해당 제조번호 제품은 우리나라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6일 밝혔다.

 

업체 발표에 따르면 해당 회수 제품은 미국 내에서 유통됐으며, 제조번호는 2141001-1A 및 2141002-1A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국내․외 의약품 안전성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국내 영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안전한 의약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길리어드는 지난 4일 렘데시비르에서 유리 입자 발견 사실을 확인하고 미국 내에서 약 1만 1,000명 치료 분량(5만 5,000병)의 리콜 결정을 내렸다.

 

렘데시비르는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된 치료제로 코로나19에도 치료 효과가 확인, 미국 FDA가 지난 10월 승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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