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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조성배 대표, 취약층에 6천만원 후원…ESG 경영 앞장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4:35]

조아 조성배 대표, 취약층에 6천만원 후원…ESG 경영 앞장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2/06 [14:35]

▲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가 박경정 수서경찰서장(왼쪽), 김기연 능인종합사회복지관장(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에 자사 제품을 후원하는 등 ESG 경영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조아제약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능인종합사회복지관에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웰바치온’을 비롯 비타민B 제품군과 손소독제 등 총 6,0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조성배 대표는 이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웰바치온의 성분인 히티온 효모추출물은 고함량 글루타티온을 함유하고 있어 간기능 개선과 항산화 작용 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아연이 추가돼 면역력 및 신진대사 증진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조아제약 제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ESG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월간 MVP 기부 챌린지, 참여형 예술교육 사업 ‘빼꼼’ 등 다양한 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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