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산부인과학회, 세계산부인과연맹 상임이사국 선출

한국 산부인과학 위상 제고 및 세계 의학발전 공헌 기대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1/12 [10:05]

산부인과학회, 세계산부인과연맹 상임이사국 선출

한국 산부인과학 위상 제고 및 세계 의학발전 공헌 기대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11/12 [10:05]

▲ 박중신 이사장

【후생신보】  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박중신 서울대병원)가 세계산부인과연맹(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Gynecology and Obstetrics FIGO) 상임이사국에 선출됐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10월 2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FIGO 총회에서 회원국들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상임이사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FIGO는 1954년에 설립되어 전 세계 130여 회원국이 가입한 산부인과학 분야 최대 학술단체로 FIGO 회무를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집행위원회는 5대 대륙에서 전 세계 24개국이 참가하고 있으며 투표를 통해 상임이사국을 선출하고 있다.

 

1947년 창립된 대한산부인과학회는 현재 약 8,000여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의 건강 증진 및 국민 건강 수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FIGO는 2년마다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 열린 제22차 학술대회에서도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여러 연구 성과를 발표해 국위를 선양했다.

 

한편 대한산부인과학회의 FIGO 상임이사국 선출은 대한민국 산부인과학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의학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