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이엠병원, 재활 이어 산재 재활의료기관 인증

체계적 재활 서비스 제공…전체환자 중 90% 이상 집․요양시설 복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1/04 [10:41]

아이엠병원, 재활 이어 산재 재활의료기관 인증

체계적 재활 서비스 제공…전체환자 중 90% 이상 집․요양시설 복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1/04 [10:41]

【후생신보】 올해로 개원 10주년을 맞은 아이엠병원(병원장 우봉식)이 보건복지부 재활의료기관 지정에 이어 근로복지공단 산재 재활인증의료기관에도 선정됐다.

 

이로써 아이엠병원은 체계적인 ‘회복기’ 재활서비스 제공으로 충북권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써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엠병원은 재활의학과 전문의 5명에 내과, 정형외과, 외과를 갖추고 있으며, 충북지역 의료기관 중 가장 많은 80여명의 재활치료사가 근무하고 있다.

 

또, 비디오투시연하검사(VFSS), 근골격계 도수치료, 언어치료, 로봇재활시스템(기립경사로봇, 보행로봇, 자율보행로봇, 상지재활로봇, 보행분석장비) 등 첨단 재활진단장비와 재활치료장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재활치료실은 소음을 최소화해 환자와 치료사 간 치료집중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설계됐고, 병실당 식탁을 배치해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아이엠병원은 2021년 보건복지부 재활의료기관 지정을 계기로 회복기 재활환자를 위한 ‘회복드림(Dream)’팀(재활의학과전문의, 회복기 재활치료팀․간호팀․사회사업팀)을 구성, 회복기 재활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최적화된 집중재활치료를 통해 빠른 기능회복과 사회복귀를 돕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우봉식 병원장(아이엠병원)은 지난 2015년 6월부터 대한재활병원협회 회장을 맡아, 회복기 재활의료 제도가 우리나라에 시작되는데 있어서 결정적 기여를 한 바가 있다.

 

우 병원장은 “회복기 재활의료제도는 국민과 환자를 위한 것으로 회복기 재활의료체계가 올바로 정립 발전돼 환자의 기능회복과 가정 복귀율을 높여 재활의료의 가치가 나타나도록 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보건복지부 재활의료기관 지정을 계기로 아이엠병원이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 회복기 재활의료의 표준을 제시하는 재활의료기관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밝혔다.

 

아이엠병원은 최근 조사한 2020년 하반기 전체 입원환자의 약 91%가 재택(집 또는 요양시설) 복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엠병원, 재활의료기관, 우봉식 병원장, 보행로봇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