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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피시티닙’ 亞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새 치료 옵션

한국아스텔라스제약 ‘2020 STAR' 심포지엄 개최, 장기간 사용 결과 효과·안전성 입증
온·오프라인 두 형식으로 진행…코로나19 감염 방지 ‘사회적 거리두기’ 완벽하게 실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7/16 [15:14]

‘페피시티닙’ 亞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새 치료 옵션

한국아스텔라스제약 ‘2020 STAR' 심포지엄 개최, 장기간 사용 결과 효과·안전성 입증
온·오프라인 두 형식으로 진행…코로나19 감염 방지 ‘사회적 거리두기’ 완벽하게 실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7/16 [15:14]

【후생신보】  류마티스관절염, 혈관염, 쇼그렌증후군, 항인지질증후군 등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하고 새로운 치료제의 임상 실제를 소개하는 심포지엄이 열렸다.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지난 11~12일 양일간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 호텔에서 ‘2020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김호연 내과의원 김호연 원장을 비롯해 국내 류마티스질환 최고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대한류마티스내과개원의사회 엄완식 회장(한양류마엄완식내과)은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연수강좌가 취소되는 등 연수평점 관리에 회원들의 걱정이 많다”며 “이에 류마티스학회 교육수련위원회도 9월 6일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그는 “류마티스학회 신임 이사장에 취임한 한양의대 김태환 교수가 개원의에 관심이 많다”며 “개원의 요구사항을 학회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JAK inhibitors in the real world(홍승재 경희의대) ▲Introduction of Smyraf(Peficitinib)(이상헌 건국의대) ▲GIOP(Glucocorticoid-induced Osteoporsis)(서창희 아주의대) ▲How to use Tacrolimus in Rheumatic diseases(김재훈 고려의대) ▲APS(Antiphospholipid syndrome)(박진균 서울의대) ▲Vasculitis(최찬범 한양의대) ▲Sjogren syndrome(곽승기 가톨릭의대) 등의 주제가 발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새로운 JAK inhibitors인 Peficitinib(Smyraf)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시했다.

 

건국의대 이상헌 교수는 ‘Introduction of Smyraf’ 주제 발표를 통해 Peficitinib이 한국,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서 장기간 사용결과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추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지난 11~12일 양일간 개최한 '2020 STAR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의 열 발생 여부를 체크하기 위해 열 화상 카메라를 운영했다.

한편 이번 2020 STAR 심포지엄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최고 수준의 대비를 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심포지엄이 열리는 호텔 입구에서부터 열 감지는 기본이고 심포지엄이 열리는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중간에 다시 열 감지를 하고 인적사항을 체크하고 이어 심포지엄이 열리는 행사장 앞에도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다시 한 번 열이 나는지 여부를 체크하고 인적 사항을 꼼꼼히 체크하고 손세정제로 손을 씻은 후에야 심포지엄이 열리는 행사장으로 입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심포지엄이 열린 행사장에는 3인용 테이블에 한 명씩만 자리하도록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실천했다.

 

이에 따라 한 장소에서 가능한 인원이지만 두 개의 세미나실을 열어 한 곳은 영상으로 중계를 했다.

 

특히 각 병원 방침 상 심포지엄에 참석이 어려운 가톨릭의대 곽승기 교수와 아주의대 서창희 교수는 웹 강연으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코로나19 감염 저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에 대해 후한 점수를 주고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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