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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교직원 숙소 상량식 개최

350여 원룸형 숙소, 직원 안전과 복지 증진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5:19]

건양대병원 교직원 숙소 상량식 개최

350여 원룸형 숙소, 직원 안전과 복지 증진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07/03 [15:19]

【후생신보】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은 3일 오전 10시 건양대병원 교직원 숙소 신축 공사현장에서 상량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건양교육재단 설립자 김희수 명예총장과 구본정 이사장, 건양대병원 최원준 의료원장, 김용하 행정원장, 안병익 건설본부장 등 임직원과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건양대병원 교직원 숙소는 2019년 9월 20일 착공하여 약 10개월 동안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하여 무사히 골조를 완성 시켰다.

 

교직원 숙소는 지하 1층, 지상 13층, 대지면적 172,471㎡, 건축면적 1,245㎡ 규모로 건립된다.

 

원룸형 개인 공간 342호실과 가족 세대 10호실의 주거시설과 함께 취사실, 체력단련실, 세탁실, 무인택배 보관실, 첨단 경비시스템 등 편의 및 안전관리 시설도 구축된다.

 

건양대병원은 기숙사 건립을 통해 교대근무 간호사를 비롯한 신입직원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던 숙소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교직원 근무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준 의료원장은 “교직원 숙소는 직원의 안전과 편의성 증진에 가장 큰 주안점을 두어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성원들의 안전과 행복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도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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