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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아의원, 줄기세포 이용 통증 치료 눈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2/11 [15:18]

셀피아의원, 줄기세포 이용 통증 치료 눈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2/11 [15:18]

【후생신보】 줄기세포 특화클리닉 셀피아의원(원장 한태형)이 시행하는 줄기세포 통증 경감 시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셀피아의원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통증 치료는 환자 자신의 지방, 혈액, 골수 등에서 줄기세포를 추출, 농축 분리한 후 통증부위에 주사하는 방식이다.

 

셀피아의원은 “환부에 직접 줄기세포를 주사하는 만큼 재생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며 “그동안 수술이나 스테로이드 약물에 의지했던 많은 통증환자 분들에게 빠른 통증 개선 및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때 활용되는 줄기세포는 배양 과정을 거치지 않을 뿐 아니라 자가줄기세포로 치료하기에 세포변형이 일어나지 않아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한태형 원장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통증치료는 특수바늘을 활용하며 바늘을 통증이 있는 신경, 인대, 힘줄 부위에 삽입한 뒤 움직여 가며 엉겨 붙은 조직을 분리하고 그 안에 줄기세포를 주입해야 빠른 재생효과와 치료효과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고 소개했다.

 

셀피아의원에서는 식약처 허가를 받은 줄기세포 분리기 ‘스마트프렙2’를 이용해 면역기능 강화 및 항노화 치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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