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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즐거운 삼진제약 게보린 新 CF 눈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3:31]

눈과 귀가 즐거운 삼진제약 게보린 新 CF 눈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9/11 [13:31]

【후생신보】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이 ‘게보린 정’의 2019년 신규 광고를 제작, 광고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인의 두통약’으로 유명한 해열진통제 ‘게보린’이 젊은 층과의 깊은 교감을 위해 ‘통증미학’이라는 새로운 CF를 런칭한 것.

 

9월 11일부터 TV에 온에어 되는 게보린 신규광고는 이스라엘의 세계적인 비쥬얼 아티스트 ‘벤 와니체’(Ben Ouaniche)의 작품을 모티브로 했다.

 

게보린 신규광고는 ‘통증미학’이라는 컨셉으로 우리 몸의 다양한 통증이 게보린으로 빠르게 치유되는 모습을 아름다운 비쥬얼을 통해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광고 도입부에는 실제 작가인 ‘벤 와니체’가 등장해 작품의 신뢰성을 높였고, 짙은 회색 잉크는 우리 몸의 통증을 나타낸다. 이후 점차 밝은 컬러의 잉크를 통과한 정제의 ‘게보린’ 글씨가 녹아내리며 통증이 치유되는 속효성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세대간의 공감과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해열진통제 브랜드인지도 1위로써의 명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진제약은 이스라엘 현지에서 제작된 광고 제작 과정을 메이킹필름 형태로 각종 SNS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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