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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안과병원, 수술실․입원실 이전

외래․입원 분리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발판 마련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3:12]

새빛안과병원, 수술실․입원실 이전

외래․입원 분리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발판 마련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9/10 [13:12]

▲ 새빛안과병원 별관 전경.

【후생신보】세경의료재단 새빛안과병원(병원장 박수철)이 10일부터 일산 본관 인근에 별관을 마련, 수술실과 입원실을 이전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별관은 지하철 3호선 백석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남정시티프라자 3차’로 본원에서 도보로 5분 거리다.

 

별관 이전과 함께 수술실에는 최첨단 장비가 도입됐고 공기정화 설비를 강화해 더욱 안전한 수술이 가능해진다. 입원실도 병상 간 간격이 넓어져 감염 위험이 낮아졌고 보다 편안한 환경이 조성됐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새빛안과병원은 매년 환자가 늘면서 지난해에는 17만 명을 찍었다. 이로 인해 공간 부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는데, 별관 오픈으로 외래와 입원이 분리돼 보다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 새빛안과병원 별관 입원실 복도 모습. 

또한 본관에 의료진의 연구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지역내에서 최신 안과 의술을 선도해 나가는 안과전문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새빛안과병원 박수철 병원장은 “수술실과 입원실을 이전하는 별관 건물은 지하철 역사와 거리가 매우 가깝고, 건물내 지하에 주차가 가능해 수술 및 입원 환자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이라며, “본관 건물에서는 외래 진료만 이루어져 외래 환자들도 대기 공간이나 엘리베이터 이용 등 작은 부분부터 빠르고 편리한 병원 이용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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