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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병원, 글로벌 헬스케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

산재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지역내 공공의료기관 역할 충실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09:06]

근로복지공단병원, 글로벌 헬스케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

산재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지역내 공공의료기관 역할 충실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07/12 [09:06]

【후생신보】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이 지난 11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 6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근로복지공단 병원은 각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 수행을 성실히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재활치료의 수준과 장비는 민간병원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근로복지공단 병원은 전국 10개 병원과 1개 의원에 국내 최고 수준의 재활치료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추고 산재환자의 원직복귀 등을 위한 재활치료를 돕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병원은 지난 1977년 태백병원을 시작으로 총 10개 병원(인천, 안산, 창원, 대구, 순천, 대전, 태백, 동해, 정선, 경기요양)과 1개의 의원(서울)을 설립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작업능력평가 및 작업능력강화 프로그램 등을 시행해 산재노동자의 조속한 직업·사회복귀 및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이에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은 “전국 공단병원이 산재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지역내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앞으로도 산재노동자 및 지역주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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