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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세상의 기쁨과 희망이 되자”

개원 5주년, 진료·교육·연구 분야 급성장…행복한 병원 다짐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2/13 [10:38]

국제성모병원 “세상의 기쁨과 희망이 되자”

개원 5주년, 진료·교육·연구 분야 급성장…행복한 병원 다짐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2/13 [10:38]

【후생신보】 개원 5주년을 맞은 국제성모병원이 진료·교육·연구 분야에서 급성장을 거듭하는 등 세상의 기쁨과 희망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원장 김영인)이 지난 12일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정봉 인천가톨릭의료원 의료부원장, 김영인 원장, 남상범 행정부원장 등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014217, 최첨단 의술로 가톨릭 이념인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현대의학 발전을 선도한다는 목표로 인천 서구에 개원했다.

 

특히 국제성모병원은 개원 이후 인천 서북부 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개원 당시에 비해 국제성모병원은 외래 환자수와 수술 건수가 각각 108%, 88% 증가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도 획득하는 등 양적인 성장뿐 아니라 의료의 질적인 성장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복지부와 심평원이 처음으로 실시한 환자경험평가에서 대부분의 항목이 전국 5위 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남상범 행정부원장은 지난 5년 동안 병원의 버팀목이 된 교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가톨릭 의료기관으로서 국제성모병원이 세상의 기쁨과 희망이 되도록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또한 김영인 원장은 그동안 국제성모병원은 진료·교육·연구 분야에서 많은 성장을 이뤘다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매년 발전을 거듭하는 등 교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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