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일상의 불편 유발하는 증상, 여성성형으로 개선가능
송성욱 원장 " 예민한 수술이기 때문에 의료진 및 병원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
후생신보 기사입력  2018/06/28 [18:4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 소음순은 여성의 질과 요도의 좌우에 위치한 날개 모양의 부조직으로 개인마다 모양이나 크기가 다양하다. 대개 임신이나 출산, 잦은 관계 등과 같은 후천적인 요인 또는 선천적인 원인으로 소음순늘어짐, 비대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로앤산부인과 강남점 송성욱 원장은 “한 번 늘어난 소음순은 자연 복구되지 않으므로 개선책으로 수술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여성의 소중한 부위에 시행하는 예민한 수술이기 때문에 의료진 및 병원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소음순늘어남이 심한 경우 끼는 옷을 입을 때 불편함과 통증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질 분비물이나 소변 등이 묻어 위생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적절한 수술을 통해 원인을 없애주는 것이 필요하다.

 

소음순성형은 미세 레이저를 이용하는 수술로써 질염 예방과 함께  모양에 변화를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소음순이 질 내로 말려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고 여성 자신감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수술 시 통증이 적은 편이며 수술 후에도 크게 불편함이 없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다만 두께, 비대칭 여부, 늘어진 정도, 색상, 음핵 주름의 변형 정도에 따라 수술 방법에 차이가 있다. 따라서 수술 전 의료진 상담이 충분히 이뤄져야 한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