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유한필리아 ‘리틀마마’ 시장 연착륙
베이비스파 브랜드…전국 30고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2/01 [14: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유한양행의 뷰티·헬스 전문회사 유한필리아의 프리미엄 베이비스파 브랜드 ‘리틀마마’<사진>가 무리 없이 시장에 연착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틀마마는 천연 유기농 화장품 인증을 받은 나트루, 비건 인증을 받은 스파 워시, 스파로션, 스파 오일 3종, 배스 로브, 배스 스포지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12월 브랜드 론칭 후 2개월 만에 전국 30여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 유아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으로 모습을 보였다. 캐리마켓, 리틀그라운드, 아베끄뚜아 등 유아동 편집샵 뿐 아니라, 신세계, 롯데, 현대, 갤러리아 등 백화점 및 로드샵 등에 판매처를 마련한 것.

유한필리아는 “‘베이비 스파’라는 차별화된 컨셉을 바탕으로 부모와 애착 형성을 고려한 세심한 제품 구성이 빠른 시장 안착에 도움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케미포비아(화학물질 공포증)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99% 이상의 천연 유래 원료와 피부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한 알프스 스프링 워터를 그대로 담아내 고개의 믿음과 신뢰를 얻은 것이 실제 소비 창출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리틀마마 이선영, 브랜드매니저는 “매월 수많은 신제품이 쏟아지는 유아동 시장에서 신규 브랜드로는 이례적인 속도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아기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엄마에게, 항상 옆에서 힘이 되는 친구같은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