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생신보】삼아제약은 오는 3월 3일 오전 9시 문막읍 동화공단로 삼아제약 세미나실에서 제44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내이사, 상근이사, 이사보수 한도 등 5개의 의안을 상정 처리가 예정돼 있다.
특히, 이번 주총에서는 임기 만료되는 허준 이사(현 대표이사)와 박돈 감사의 재선임 여부가 주목을 끌고 있다.
삼아제약의 지난 2016년은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에서 크게 성장한 한 해였다. 매출액은 10.4% 성장한 658억 원, 영업이익은 95억 원(58.2%), 당기순이익 98억 원(37.8%)을 기록했다.
수족구병, 독감유행 등에 따라 매출이 전년대비 10% 이상 상승했고 이로써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아제약, 허준 대표이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