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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나민, 지난해 670억 매출 ‘대박’

저렴한 가격, 뛰어난 효능 등 가성비 뛰어나 대폭 성장 분석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7/01/17 [13:34]

아로나민, 지난해 670억 매출 ‘대박’

저렴한 가격, 뛰어난 효능 등 가성비 뛰어나 대폭 성장 분석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7/01/17 [13:34]
▲ 아로나민 씨플러스 광고 화면.

【후생신보】일동제약의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이 자사 집계 기준 지난해 67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역대 최고액으로 전년대비(620억 원) 8%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아로나민의 이번 실적은 활성비타민B 군의 우수한 효능, 효과적인 브랜드 및 마케팅 관리 등으로 가능했다.

 

특히, 가격대비 효과를 뜻하는 ‘가성비’를 따지는 흐름 속에 합리적 가격, 검증된 효능이 소비자들에게 어필,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이 가능했다고 회사 측은 평가했다.

 

63년 활성비타민B1 개발 성공과 함께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활성 비타민 피로 회복제 아로나민은 현재 아로나민골드, 아로나민씨플러스, 아로나민EX 등 속성에 따라 다섯 가지 제품이 출시돼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오픈한 온라인의약품몰 ‘일동샵’ 등을 기반으로 아로나민의 1위 수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4년간 총 80억 정이 판매됐고 지난 2015년에는 비타민제 분야는 물론 일반의약품 전체를 통틀어 매출 1위(IMS 헬스데어터 기준)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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