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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앱지스, 파브리병 치료제 ‘파바갈’ 임상 3상 착수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6/12/27 [14:47]

이수앱지스, 파브리병 치료제 ‘파바갈’ 임상 3상 착수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6/12/27 [14:47]

【후생신보】이수앱지스는 지난 26일 식약처로부터 파브리병 치료제 ‘파바갈주(ISU303)’의 임상 3상 시험을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파브리병 환자를 대상으로 파바갈(아갈시다제 베타)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활성대조, 다기관 3상 임상이다.

 

파브리병은 세계 인구 4만 명 당 1명꼴로 발견되는 희귀질환을 넘어 초희귀질환으로 세포 내에 노폐물이 쌓이는, 치료가 가능한 유전질환 중 하나다.

 

워낙 희귀하고 낮은 인지도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서 진단까지 무려 15년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늦은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고서병 치료제 애브서틴 등 희귀질환 치료제에 특화된 이수앱지스의 파바갈주는 파브리병으로 확인된 환자의 장기간 효소 대체요법으로 허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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