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스카이셀플루4가, ‘2016 메디컬코리아 대상’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6/11/25 [15:57]

스카이셀플루4가, ‘2016 메디컬코리아 대상’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6/11/25 [15:57]
▲ SK케미칼 김경근 백신마케팅본부장(사진오른쪽)이 24일 개최된 '2016메디컬코리아대상'에서 세계최초 4가 세포배양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4가'로 백신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후생신보】SK케미칼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6메디컬코리아 대상’에서 백신 부문 유일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대상은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후원으로 올 한해 동안 제약산업 선진화를 이끈 우수 제약사와 의료기기업체, 병의원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SK케미칼은 세계 최초로 ‘4가’와 ‘세포배양방식’이 결합된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4가’를 개발 및 출시해 국내 제약 산업의 기술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백신 부문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

 

김경근 SK케미칼 백신마케팅본부장은 “2008년부터 백신 개발에 R&D 역량을 집중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축적해오고 있다”며 “향후 더욱 다양한 백신을 선보여 국내 백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