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건국대병원, 인터내셔널택시와 환자 이송 협약

오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6/03/07 [14:54]

건국대병원, 인터내셔널택시와 환자 이송 협약

오인규 기자 | 입력 : 2016/03/07 [14:54]

건국대병원(원장 한설희)4일 외국인 환자의 진료 편의를 위해 인터내셔널택시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인터내셔널택시는 서울시 공식지정 외국인 택시로 건국대병원을 찾는 외국 환자들에게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의 언어 서비스와 공항에서 건국대병원까지 구간에 따라 일정한 금액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간 요금제 및 외국인 환자의 입국장으로 직접 기사가 찾아가 픽업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은 건국대병원과 외국인 환자 모두 가능하며 공항 안내데스크나 홈페이지(www.intltaxi.co.k), 콜센터(1644-225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의료 관광 활성화를 위해 병원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5만원 이내에서 비용의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설희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외국에서 찾아온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국대병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외국인 환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건국대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건국대병원을 비롯해 강동경희대병원·경희대병원(본원중앙대병원·삼성서울병원·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서울시 6개 병원이 함께 참여해 진행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