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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협회, 4개국 국가결핵검사실 전문가 연수 실시

오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6/03/04 [18:14]

결핵협회, 4개국 국가결핵검사실 전문가 연수 실시

오인규 기자 | 입력 : 2016/03/04 [18:14]

 

대한결핵협회(회장 경만호)는 최근 라오스·몽골·미얀마·캄보디아의 국가결핵검사실 전문가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질병연구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총 12주 과정으로 강의, 검사실 실습 및 기관방문으로 구성됐다.

 

특히 선진 검사기술 전수를 위해 결핵 관련 전문 강의 및 도말검사와 배양검사, 배지제조와 약제 감수성검사(DST) 그리고 분자진단 과정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으며,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등 우리나라 결핵관리 현장 견학을 통해 국가결핵관리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결핵연구원은 세계보건기구(WHO) 협력센터 및 초국가표준검사실(SRNL)로 인증돼, 1970년부터 개발도상국 결핵관리자와 결핵 검사실 전문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과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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