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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강청희 의협 상근부회장을 국회로”

성취력과 리더쉽 높게 평가…“의료계의 중대한 문제 우선적으로 해결할 것”

오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6/03/03 [18:08]

대전협 “강청희 의협 상근부회장을 국회로”

성취력과 리더쉽 높게 평가…“의료계의 중대한 문제 우선적으로 해결할 것”

오인규 기자 | 입력 : 2016/03/03 [18:08]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도전장을 낸 대한의사협회 강청희 상근부회장을 일선 전공의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송명제, 이하 대전협)2일 성명서를 통해 젊은 의사들이 국민으로서 부여 받은 정치적 권리를 실현하고, 전문가의 의견이 존중 받는 사회를 이룩하며, 궁극적으로 국민을 위한 의료계의 바른 발전을 이루기 위해, 강청희 부회장의 국회 도전을 지지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구체적으로 먼저 대전협은 젊은 의사의 인권을 위한 전공의 특별법통과에 기여한 업적을 들어 강청희 상근부회장에 도전을 응원했다.

 

대전협은 강청희 부회장은 젊은 의사들의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썼으며, 대국회 활동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줬다법이 국회에서 발의되고 통과되기까지 강청희 부회장은 대한전공의협의회와 함께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헌신적인 노력과 탁월한 성취력을 기억하며, 그의 진실한 도움에 깊은 신뢰감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메르스 사태 당시 대책본부장을 역임하면서 보였던 책임 있는 리더쉽도 높게 평가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국회를 통해 보다 직접적으로 전염병 방역을 비롯한 국가 의료 시스템의 체계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전했다.

 

이어 강청희 부회장은 의료배상공제조합을 운영하면서 의료 사고에 대한 의사들의 안전망 형성에 기여하기도 했다의사 회원들이 인술을 펼침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취약점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왔다. 의료계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회에서도 의료계의 중대한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해내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대전협은 강청희 부회장과 각종 의료계 현안 해결을 위해 공조하는 동안 그의 언행일치와 행동하는 리더십과 바른 가치관 그리고 약속한 바는 반드시 이뤄 내는 책임감을 경험했다그는 유연한 인간관계와 온건하지만 강력한 추진력으로 정치계에 의료 전문가들의 충언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저력을 갖췄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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