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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붕 건협 사무총장, 희망리더 20人 대상

오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6/03/02 [17:54]

현기붕 건협 사무총장, 희망리더 20人 대상

오인규 기자 | 입력 : 2016/03/02 [17:54]

현기붕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이 최근 강서 양천 희망리더 20대상을 수상했다.

 

'강서 양천 희망리더 20대상'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현기붕 사무총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에 헌신 봉사했을 뿐만 아니라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국가건강검진 기관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검진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에 실천하는 봉사문화에 앞장 선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편 현 사무총장은 1980년 건협 서울특별시지부로 입사해 지난 35년간 본부와 지부를 두루 거치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사회공헌사업의 활성화에 앞장섰고,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및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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