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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먹는 치질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4/07 [17:01]

일동제약, 먹는 치질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6/04/07 [17:01]

【후생신보】일동제약(대표 윤웅섭ㆍ이재준)이 최근 처방전이 필요없는 먹는 치질약 ‘푸레파 스피드 정’을 출시, 자사의 치질용제 브랜드인 ‘푸레파 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로써 일동제약은 환자 상태에 맞게 치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먹고(푸레파 스피드 정ㆍ푸레파센 600 정) ▲바르고(푸레파인 연고ㆍ푸레파인 마일드 연고) ▲넣는(푸레파인 마일드 좌제) 다양한 제형의 치질 치료제를 보유하게 됐다.

 

먹는 푸레파 스피드 정은 ▲치질 ▲정맥임파부종(하지부종 및 통증) 등에 효능ㆍ효과를 나타낸다.

 

일동제약은 ‘푸레파 스피드’의 속성과 차별점을 부각하는 신제품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푸레파 시리즈’를 내세워 다양한 제형과 유효 성분을 활용한 병용 치료의 이점을 함께 알려나갈 계획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치질과 관련한 기존 연구와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치핵과 외치핵이 모두 동반되는 혼합성 치핵의 발생이 흔하고, 증상 또한 통증, 가려움, 출혈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전문가의 상담을 거쳐 먹는 약과 바르는 약, 좌제 등을 적절히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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