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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 노출 반영한 손가락 길이 비율...뇌와 어떤 관계?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26/03/12 [14:43]

에스트로겐 노출 반영한 손가락 길이 비율...뇌와 어떤 관계?

신인희 기자 | 입력 : 2026/03/12 [14:43]

【후생신보】 약지에 대한 검지 길이 비율이 뇌의 크기와 관련이 있다.

 

임신 1삼분기에 테스토스테론에 대한 에스트로겐 노출 정도가 높은 경우 약지에 비해 검지의 길이가 길고 출생 시 머리둘레가 뇌의 크기 및 지능지수와 관련이 있으며 신생아 225명의 약지에 대한 검지 길이의 비율(2D:4D)과 머리 둘레를 측정한 결과 여아는 둘 사이에 연관성이 없었지만 남아는 약지에 대한 검지 길이 비율이 높으면 머리 둘레 길이가 길었다.

 

그 같은 연구 결과는 인류 진화과정에서 골격이 여성화되면서 뇌의 크기가 커졌다는 가설에 부합하는 것이며 남성은 약지에 대한 검지 길이 비율이 높은 경우 심장병 위험이 증가하고 정자수가 적고 조현병 발병 가능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진화적 측면에서 뇌의 크기가 증가하면서 심장병과 불임, 조현병 발병 등으로 남성의 생존력이 감소했다고 볼 수 있다

 

Swanse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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