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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김동환 교수, 대한암재활학회 차기 회장 선출

내년 3월부터 2년 임기…암 환자 삶의 질 향상 위한 재활 연구 강화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3/10 [17:04]

강동경희대병원 김동환 교수, 대한암재활학회 차기 회장 선출

내년 3월부터 2년 임기…암 환자 삶의 질 향상 위한 재활 연구 강화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6/03/10 [17:04]

【후생신보】 김동환 강동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대한암재활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동환 교수가 지난 7일 열린 대한암재활학회 제12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제7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2년이다.

 

대한암재활학회는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신체적·기능적 문제를 관리하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활 치료를 연구하는 학회다. 암 치료 후 나타날 수 있는 통증, 림프부종, 근력 저하, 기능 장애 등 다양한 합병증에 대한 재활 치료 방법을 연구하고 진료 지침 마련과 학술 활동을 통해 암재활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환 교수는 다양한 재활의학 분야에서 활발한 진료와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대한재활의학회 교육이사와 대한암재활학회 총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암재활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노인재활의학회 정책이사, 대한골대사학회 및 대한근감소증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통증학회와 대한의료감정학회 이사 등 다양한 학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이사장에 취임하며 재활의학과 스포츠의학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동환 교수는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체계적인 재활 치료 발전을 위해 학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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