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영진약품이 오는 3워 20일(금) 오전 9시 송파구 국민연금공단 송파지사 7층 중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총에서는 영업보고에 이어 정관 변경의 건, 사외이사, 감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공시에 따르면 이동재 현 스타필드수원 사내이사(재선임)가 이사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신규 선임 예정인 임기 1년의 사외이사 후보 3명은 정지택(화우 변호사) KT&G 장학재단 감사), 박무석 세브란스 호흡기내과 교수, 최호진 한양대 구리병원 신경과 과장 등이다. 이들 3명은 감사위원 후보이기도 하다.
한편, 영진약품은 지난해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0.9% 성장하는데 그친 2,542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8%, -70.8% 줄어든 34억 원과 3.6억 원을 달성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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