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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합창 통해 회원 간 교류ㆍ유대 강화 기대

유시온 기자 si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2/23 [16:52]

약사회 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합창 통해 회원 간 교류ㆍ유대 강화 기대

유시온 기자 | 입력 : 2026/02/23 [16:52]

【후생신보】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 합창단이 2026년 활동을 함께할 신규 단원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결원 충원과 함께 합창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 대한약사회 신고를 마친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분야는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등 전 파트이다. 음악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합창 활동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문화적 교류를 넓히고자 하는 약사 회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향후 약사회의 각종 공식 행사와 기념식, 정기공연 및 대외 공연 무대 등에 참여하게 된다. 합창단은 약사 사회의 문화적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역할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광식 단장은 “합창단 활동은 음악을 매개로 약사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이라며,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의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 자체가 약사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희망자는 성명, 연락처, 지원 파트를 기재해 접수처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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