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일동제약(대표이사 윤웅섭, 사진)이 오는 3월 26일 오전 9시 서초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윤웅섭 사내이사(재선임)를 비롯해 최규한 사내이사(재선임), 김정우 사내이사(신규)를 각각 선임할 예정이다. 채희동 사외이사(재선임) 선임도 예정돼 있다.
새로 선임 예정인 임기 2년의 김정우 사내이사는 지비솔루션즈 이사이자 현재 일동홀딩스 재경본부장을 맡고 있다.
일동은 또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배당금 규모는 63억 원으로 배당기준일은 3월 31일이다.
한편, 일동제약은 2025년 매출 5,669억(-7.8%), 영업이익 194억(+48.5%),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237억)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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