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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솔루션, ‘첨단재생의료’ 아카이브 교육 사업자 선정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6/02/05 [16:31]

이노솔루션, ‘첨단재생의료’ 아카이브 교육 사업자 선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6/02/05 [16:31]

【후생신보】이노솔루션(대표 문현근)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디지털 원격훈련 아카이브 사업에서 ‘특화형(첨단재생의료)’ 아카이브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디지털 원격훈련 아카이브 사업은 기업과 훈련생이 고품질 원격훈련 콘텐츠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종합형’과 ‘특화형’으로 나눠 운영된다.

 

이노솔루션은 이 중 첨단재생의료 분야를 대표하는 특화형 사업자로 선정된 것이다. 교육의 주요 대상은 의료기관 및 관련 산업 종사자다.

 

이들에게 연구·임상·생산·품질·윤리·행정·경영 등 첨단재생의료 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교육 콘텐츠를 아카이브 형태로 제공, 직무·역할·숙련도에 따라 선택적·단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노솔루션은 재생의료진흥재단과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육 운영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 대한병원협회, 대한요양병원협회 공식 협력 교육 기관 운영을 통해 의료기관 종사자들에게 지속적 교육을 진행해 왔다.

 

특히 첨단재생의료 분야는 경계가 융합되는 신규·고난도 산업 영역으로, 단일 직군의 교육이 아닌 직무별·역할별 체계적 교육 아카이브 구축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노솔루션이 이러한 산업 특성을 반영해, 첨단재생의료에 특화된 아카이브형 교육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이노솔루션 문현근 대표는 “이번 특화형 아카이브 사업자 선정은 이노솔루션이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축적해 온 교육 전문성과 현장 이해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의료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교육 아카이브를 구축해, 첨단재생의료 산업의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노솔루션은 2026년까지 특화 아카이브 운영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자체개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기업과 훈련생이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특화형 디지털 원격훈련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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