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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삼일제약(대표이사 허승범)이 지난 5일 오전 삼일제약 본사 강당(서송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글로벌 사업 확장 등을 다짐했다.
이날 허승범 회장은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지난 한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인을 통한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영업 역량 고도화를 통한 핵심 질환 영역 내 입지 확대, 베트남 공장 상업화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의한 성장”을 강조했다.
또한,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 공유를 통해 임직원들의 자긍심과 동기부여를 높이고, 전문성과 저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헬스케어 분야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 매김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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