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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연말 ‘헛개파워’ 연계 음주 예방 캠페인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2/24 [09:32]

광동제약, 연말 ‘헛개파워’ 연계 음주 예방 캠페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2/24 [09:32]

【후생신보】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이 최근 연말을 맞아 서울강남경찰서와 함께 숙취해소제 ‘헛개파워 스틱 젤리’를 연계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음주문화, 음주운전은 NO’를 콘셉트로, 책임 있는 음주습관과 일상 속 숙취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 삼성역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음주운전 금지 서약 동참하기’, ‘교통안전 아이디어 나누기’, ‘포돌이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헛개파워 스틱 젤리가 증정됐고, 선착순으로 포돌이·포순이 인형 키링도 제공됐다.

 

헛개파워 스틱 젤리는 1포당 헛개나무열매추출농축액(540mg) 등을 함유하고 있고 음주 후 15분 경과 시점부터 숙취 증상 개선 효과가 유의미하게 나타나는 게 특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연말에는 송년회와 각종 모임으로 음주 기회가 늘어나는 만큼, 음주운전 예방과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공익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헛개파워 스틱 젤리를 통한 간편한 숙취관리로 직장인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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