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지난 11일 오후 검진동 11층 원장실에서 ㈜벨르제이(대표 김혜정)로부터 기부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에는 벨르제이 김혜정 대표와 심재림 이사가 참석해 기부 취지를 공유하고 환자 지원 사업에 대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벨르제이는 연 매출만 200억 원에 달하는 뷰티·이너뷰티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19년 저소득 암환자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1억 원은 저소득층 환자, 특히 소아암 환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벨르제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치료와 돌봄이 절실한 저소득층 암환자에게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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