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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2/09 [09:37]

동아제약,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2/09 [09:37]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시상식'에서 (오른쪽부터) 김용운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실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도익원 동아제약 CSR팀 팀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후생신보】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은 우리 사회 나눔과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실천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기업 및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동아제약은 소아환우, 저소득층, 지역상생 등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방면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주요 활동으로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약 8,600명에게 100만 개에 달하는 여성용품을 기부했다. 또한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서 케어 및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도 펼쳤다.

 

프로 골프선수들이 참여하는 더채리티클래식 대회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 소아 심장병, 백혈병 등 중증질환 소아 환우들을 지원하기도 했다.

 

동아제약은 지역상생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사랑나눔 바자회는 매년 동아제약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것은 지속적으로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이 모범 사례로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깊다”며 “동아제약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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