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지난 2일 오전 11시 검진동 11층에서 ㈜메디웨이브(대표 조희성)로부터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사진>.
메디웨이브는 2024년 11월 설립된 병원 마케팅과 외국인환자유치 기업으로 조희성 대표는 의료 환경 개선과 암 환자 치료 지원에 기여하고자 총 2천만 원을 기부하게 됐다.
국립암센터는,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지원과 난소암 연구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난소암 연구 지원은 현재 국립암센터 임명철 교수에게 진료 중인 모친 송순희 여사의 뜻을 반영한 것이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환자와 가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 국립암센터는 후원금을 소아암 환자와 난소암 연구 지원에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해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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