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한길안과병원(병원장 최진영)은 황덕진 AI빅데이터센터장<사진>이 지난달 26일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파크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성과교류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황 센터장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의료정책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보건의료 발전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길안과병원은 지난 2021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대상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한길안과병원은 황 센터장을 주축으로 AI빅데이터센터를 신설하고 안전한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환경 구축, 구축한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연계한 활용 모델 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성과 교류회에는 전국 43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 센터장은 병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과 공동으로 AI 기반 망막질환 진단 모델을 개발한 사례를 공유했다.
그는 “병원의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연계하여 실제로 활용 가능한 모델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때마다 병원에서 격려하고 아낌없이 성원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며 “한길안과병원의 이름으로 작지만 뜻깊은 흔적을 남기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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