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안전사용 포스터․카툰 공모전 대상은?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박진영 씨 ‘국민건강이 길을 잃지 않도록’ 선정…총 7점 선정 시상
【후생신보】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 이하 안전원)은 17일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에서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포스터․카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약의 날’ 행사의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안전원의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3일까지 의약품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포스터․카툰 두 부문으로 나눠 공모전은 진행했다.
공모전 주제는 ▲안전한 의약품 환경을 선도하는 전문기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부작용 피해구제, 국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올바른 약 복용을 위한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등 5개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80점의 작품이 응모했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등 총 7점이 최종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박진영 씨가 제출한, 네비게이터를 이용한 포스터(사진) <국민 건강이 길을 잃지 않도록>이 선정됐다. 특히, 이 포스터는 안전원이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의 바른길을 안내하고 있다고 안전원은 강조했다. 대상을 수상한 박진영 씨에게는 오유경 식약처장의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150만 원의 상금이 제공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이현주 씨의 카툰 <별주부전에서 알려주는 DUR>에게 돌아갔다. 별주부전을 이용한 해당 카툰은 DUR을 이용할 경우 약 개발부터 복용량, 복용 방법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는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전달하고 있다.
또 다른 최우수상은 유건웅 씨(포스터)의 <STOP, 멈추지 않으면 삶이 멈춥니다>에게 돌아갔다. 해당 포스터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중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외 포스터 부문 정나정 씨의 <모은 약은, DUR 감사대를 거칩니다> 등 4개 작품에게로 돌아갔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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