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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안전사용 포스터․카툰 공모전 대상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박진영 씨 ‘국민건강이 길을 잃지 않도록’ 선정…총 7점 선정 시상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1/18 [10:22]

의약품 안전사용 포스터․카툰 공모전 대상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박진영 씨 ‘국민건강이 길을 잃지 않도록’ 선정…총 7점 선정 시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1/18 [10:22]

【후생신보】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 이하 안전원)은 17일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에서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포스터․카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약의 날’ 행사의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안전원의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3일까지 의약품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포스터․카툰 두 부문으로 나눠 공모전은 진행했다.

 

공모전 주제는 ▲안전한 의약품 환경을 선도하는 전문기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부작용 피해구제, 국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올바른 약 복용을 위한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등 5개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80점의 작품이 응모했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등 총 7점이 최종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박진영 씨가 제출한, 네비게이터를 이용한 포스터(사진) <국민 건강이 길을 잃지 않도록>이 선정됐다. 특히, 이 포스터는 안전원이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의 바른길을 안내하고 있다고 안전원은 강조했다. 대상을 수상한 박진영 씨에게는 오유경 식약처장의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150만 원의 상금이 제공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이현주 씨의 카툰 <별주부전에서 알려주는 DUR>에게 돌아갔다. 별주부전을 이용한 해당 카툰은 DUR을 이용할 경우 약 개발부터 복용량, 복용 방법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는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전달하고 있다.

 

또 다른 최우수상은 유건웅 씨(포스터)의 <STOP, 멈추지 않으면 삶이 멈춥니다>에게 돌아갔다. 해당 포스터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중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외 포스터 부문 정나정 씨의 <모은 약은, DUR 감사대를 거칩니다> 등 4개 작품에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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