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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쎄이, 강현귀 국립암센터 교수 초청 사내 강연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11/17 [09:14]

메디쎄이, 강현귀 국립암센터 교수 초청 사내 강연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11/17 [09:14]

▲ 강현귀 국립암센터 교수(희귀암·육종암센터 정형외과 /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이사장)가 척추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디쎄이 초청으로 ‘환자의 희망을 담은 3D 프린팅 골 재건 수술’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동화약품 자회사인 척추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디쎄이(대표이사 성경수)가 최근 강현귀 국립암센터 교수(희귀암·육종암센터 정형외과 /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이사장)을 본사로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 ‘환자의 희망을 담은 3D 프린팅 골 재건 수술’ 이었다.

 

이날 강연에서 강현귀 교수는 자신이 집도한 메디쎄이의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골 재건 임플란트(제품명: MCB)를 활용한 수술 내용과 환자의 예후를 공유했다. 강 교수가 2016년부터 집도한 MCB를 활용한 수술은 100례가 넘는다.

 

강 교수는 MCB에 대한 기술적 피드백을 제공했고 메디쎄이와 협력 중인 절단골 환자를 위한 임플란트도 개발 중이다.

 

그는 “메디쎄이는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임플란트 기술을 최초로 활용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킨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더 정밀한 환자 맞춤형 기술 개발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쎄이는 척추 임플란트 부문 국내 1위 기업으로, 국내 정형외과·신경외과뿐 아니라 미국, 칠레 등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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