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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티요양병원 직영농장, GAP 획득

입원 환자 빠른 회복 위해 안전성 인증된 유기, 친환경 식자재 사용 가능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9/30 [16:44]

웰시티요양병원 직영농장, GAP 획득

입원 환자 빠른 회복 위해 안전성 인증된 유기, 친환경 식자재 사용 가능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9/30 [16:44]

【후생신보】대전 재활치료 전문 웰시티요양병원(이사장 차승식) 직영농장이 최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농산물 우수관리인증(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을 획득했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약, 중금속,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유해생물 등의 위해 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농장에 부여되는 국가 공식 인증제도이다.

 

웰시티요양병원 직영농장은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농산물 우수관리 기준을 모두 충족했으며, 이에 따라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보장받게 됐다.

 

이번 GAP 인증을 받은 농산물은 배추, 고추, 대파, 상추, 감자, 시금치, 오이 등 총 7종으로, 이들 친환경, 유기 농산물은 모두 웰시티요양병원 입원환자들의 식단에 사용된다.

 

웰시티요양병원이 환자식에 사용하는 농산물을 시중에서 구매하는 대신 GAP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재배된 식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안전성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웰시티요양병원 관계자는 “요양병원에는 면역력이 약한 노인환자나 만성질환자들이 다수 입원해 있기 때문에 영양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입원환자들의 빠른 회복과 재활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잔류 농약이나 중금속 노출을 최소화한 안전한 GAP 인증 식자재를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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