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삼아제약(대표이사 허준)이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아 혁신과 신뢰를 거듭 강조했다.
1945년 창립된 삼아제약은 꾸준한 연구개발과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제약사이다.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은 삼아제약은 “인간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다루며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구 노력하는 것”이라는 사명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와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80년간 보내 주신 주주 및 고객 여러분의 신뢰가 삼아제약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삼아제약의 대표 품목으로는 호흡기 질환 치료제 씨투스정(기관지 천식 치료제)과 소아 관련 치료제 리도멕스(피부질환치료제) 등이 있다.
삼아제약은 80주년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건강한 삶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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