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키코리아, 전국 보청기 대리점 모집
초고령화 사회 필수 아이템 ‘보청기’ 시장…지금이 창업 최적기 윤기환 대표 “전문적 교육·체계적 지원으로 안정적 창업 가능”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5/09/08 [11:16]
【후생신보】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스타키코리아(대표 윤기환)가 전국 각지에서 보청기 대리점 모집에 본격 나선다.
초소형 고막형 보청기와 인공지능 보청기, 충전식 귓속형 보청기 등을 국내 최초로 출시하며 보청기 시장을 선도해 온 스타키코리아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급성장하는 노인성 난청 시장에서 안정적이고 수익성 높은 창업 아이템을 제시하고 있다.
보청기는 국가 장애인 보장구로 분류돼 조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95% 이상 주문 제작 방식으로 판매돼 재고 및 외상 부담이 적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또한 꾸준한 노년층 수요를 바탕으로 폐업률도 매우 낮아 안정적인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별도의 자격 요건 없이 스타키코리아가 제공하는 창업 교육만 이수하면 보청기 사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의료기기 판매업소로도 등록 가능하다.
하지만 앞으로 인적·시설 자원 요건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돼 보청기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지금이 가장 적기다.
특히 스타키코리아는 굿모닝보청기, 금강보청기, 복음보청기, 소리샘보청기, 스타키보청기, 조은소리보청기 총 6개 브랜드를 전국에 600여개를 보유하고 있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1구 1사 영업권을 보장해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마련, 창업 초기부터 지역 내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가맹비, 보증금, 인테리어 비용 부담이 없으며 세금 및 재고 부담도 최소화해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아울러 본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창업자 교육과 스타키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마케팅과 브랜드 관리, 영업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진행해왔다.
윤기환 대표는 “난청은 노인 3대 질환 중 하나로 청각장애인 보장구 급여 지원과 고령화 추세에 힘입어 보청기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분야다. 앞으로 인적·시설 자원 요건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 지금이 보청기 사업에 뛰어들 적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스타키코리아와 함께라면 전문적 교육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창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시장의 전망성이다. 이 점을 간과한 채 창업에 나설 경우 낭패를 보기 쉽다. 이런 가운데 폐업률이 낮고 경기 흐름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보청기 산업은 주목할 만한 분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스타키코리아의 전국 보청기 대리점 모집은 고령화 시대 필수 아이템인 보청기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과 미래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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