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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뇌장벽 뚫고 뇌 안에 크레아틴 전달, CDD 환자 언어능력 개선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25/08/14 [09:13]

혈뇌장벽 뚫고 뇌 안에 크레아틴 전달, CDD 환자 언어능력 개선

신인희 기자 | 입력 : 2025/08/14 [09:13]

【후생신보】 집중 초음파 기술을 이용해서 뇌 안에 크레아틴(creatine)을 전달할 수 있다.

 

크레아틴은 인산과 상호작용을 통해 ATP(adenosine triphosphate) 형태로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신경전달 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집중 초음파 기술을 이용해서 뇌에 크레아틴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선천적으로 크레아틴 대사와 전달에 결함이 있는 CDD(creatine deficiency disorders) 환자는 크레아틴 보충제로 근육량과 체중을 늘릴 수 있지만 말하기와 읽기, 쓰기 등 언어 능력이 떨어지고 비침습적으로 안전하게 혈뇌장벽을 일시적으로 개방하는 집중 초음파 기술을 통해 뇌 안에 크레아틴을 전달하면 CDD 환자의 언어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Virginia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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