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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검사과학회, 이달 23일 임팩트 세미나 개최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8/13 [11:06]

대한임상검사과학회, 이달 23일 임팩트 세미나 개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8/13 [11:06]

【후생신보】대한임상검사과학회(KJCLS, 회장 성현호·동남보건대 교수)가 이달 23일(토) 오후 1시 동남보건대학교 혜정관 1층 대강당(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서 ‘2025 임팩트 세미나(IMPACT SEMINAR)’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미래 임상병리검사의 방향, 보건의료정책 변화, 국가 연구개발 프로젝트, 학술지 운영 전략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이광우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의 ‘임상병리검사의 미래 방향 ▲강도태 전 보건복지부 제2차관의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 패러다임 변화 ▲김주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케이헬스미래추진단 교류협력팀장의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사업소개 ▲ 임건일 대한임상검사과학회 부편집위원장(루카스바이오 연구소장)의 학회지 평가와 등재지 유지 전략 – KJCLS 사례 중심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또한 임팩트 학술발전 토론과 논문경진대회 및 임팩트 어워즈 시상식이 이어지며, 학문적 교류와 업계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성현호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임상검사 분야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최신 동향과 실질적 인사이트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임상검사과학회는 사단법인 대한임상병리사협회에서 설립된 전문학회로서 임상화학, 혈액학, 수혈학, 면역학, 조직세포, 임상생리, 유전학 등 11개의 분과학회와 협력하여 지난 1978년 대한임상병리기술학회로 창립됐다. 이후 1995년에 현 명칭으로 개칭,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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