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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하나병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8/01 [14:25]

연세하나병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5/08/01 [14:25]

【후생신보】 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고 발표한 ‘제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MRI와 CT, PET 검사를 시행하는 전국 1,69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의 지표를 통해 평가됐다.

 

평가 지표 내용은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 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 수준 이하 투여율 등 5개 평가지표 및 9개 모니터링 지표이다.

 

연세하나병원은 종합점수 전체 평균 67.6점보다 크게 상회하는 96.8점을 받아 최우수 1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둬 영상검사 운영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규열 연세하나병원은 “환자안전과 지속적인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무엇보다 직원 교육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얻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환자안전과 질 향상, 감염관리 등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과 교육은 물론 의료장비에 대해 아낌없이 투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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