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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2025년 대량재해 대비 집체교육’실시

권역 내 신속대응반 및 응급의료기관들과 대형재난 대비 응급의료 체계 정비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7/17 [09:25]

서울의료원,‘2025년 대량재해 대비 집체교육’실시

권역 내 신속대응반 및 응급의료기관들과 대형재난 대비 응급의료 체계 정비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5/07/17 [09:25]

【후생신보】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이 지난 6월 24일과 7월 16일 양일간 ‘2025년 대량재해 대비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의료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재난거점병원으로서 권역 내 대형 재난 발생 시 대규모의 부상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현장 응급의료 지원과 부상자 수용 등을 원활하게 대응하기 위해 매년 집체 교육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권역 내 신속대응반 및 응급의료기관 재난의료담당자 총 38명이 참석하여 이론교육 및 실습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실습교육에서는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해 중증도 분류 및 응급처치, 이송 등의 도상훈련을 시행하여 대비체계를 강화하였다.

 

집체교육을 주관한 권역응급의료센터 박진형 과장은 “이번 교육은 대형 재난 발생시 각 기관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기관별 담당 업무를 반영하여 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대규모의 재난 및 위험 노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재난의료대응계획 및 대비체계를 정비하고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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