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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경찰관 PTSD 치료 위해 기부금 전달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7/16 [23:44]

휴온스글로벌, 경찰관 PTSD 치료 위해 기부금 전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7/16 [23:44]

【후생신보】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이 16일, 판교 사옥에서 경찰관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를 위해 사단법인 ‘이젠 아픈 우리 동료를 위해’(이하 이아동, 대표 안성주)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사진>.

 

이아동은 국내 14만 명에 달하는 경찰관들 중 질병과 외상으로 고통받는 동료들을 위한 순수 비영리 단체로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총 3억 원을 지원했다.

 

이번 기부금은 직업의 특수성으로 극한 상황에 노출돼 PTSD, 우울증 등 정신적 외상에 시달리면서도 묵묵히 버티는 경찰관들을 위한 심리상담,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이아동 안성주 대표는 “경찰관들의 성금으로 운영되는 이아동에 깊은 공감과 나눔을 실천해 준 휴온스글로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휴온스글로벌 송수영 대표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 분들을 돕기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1965년 창립 이후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생산하며 지난 60년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왔다.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경영 이념 아래 지속 가능한 ESG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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