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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리더의 신호

글로벌 빅 파마 출신 박성열 코치, 성공 바라는 리더들 위해 발간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6/26 [11:25]

[신간]리더의 신호

글로벌 빅 파마 출신 박성열 코치, 성공 바라는 리더들 위해 발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6/26 [11:25]

【후생신보】성공을 바라거나, 성공한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지침서가 나왔다.

 

글로벌 빅 파마로 유명한 화이자제약에서 GCO 한국/인도 대표를 역임하고 대기업 임원 등을 코칭하고 있는 박성열 코치가 최근 신간 <리더의 신호>를 내놨다.

 

박성열 코치는 로슈를 거쳐 화이자 등 제약업계에 30여년을 몸 담았다.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리더의 신호가 어떻게 조직을 성장시키고, 구성원들을 변화시키는지에 주목했다.

 

그리고 리더십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변수 간의 관계를 정의하고 분석한 연구 모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 

 

성공적인 기업 이야기나 조직을 성공으로 이끈 리더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언제나 명확하고 강력한 ‘신호’를 보낸다는 것이다.

 

리더의 신호는 단순한 지시를 넘어서고 언제나 명확하고 강력한 신호를 보낸다는 게 박성열 코치의 평가다. 이 신호는 조직을 위기에서 구하는 한줄기 빛이 되기도 하고 구성원들에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한다.

 

따라서 리더는 자신의 말과 행동, 결정 하나하나로 조직 전체가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 작은 신호 하나가 팀워크를 강화하고, 나아가 조직문화를 바꾸며, 때로는 세상을 바꾸는 기적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 《리더의 신호》는 박성열 코치가 다국적 제약 기업인으로 살아오면서 직접 체험한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 평가다.

 

책은 추천의 글, 플로로그, 1장 리더의 신호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 2장 신호 수용의 전제조건, 심리적 안전감 등으로 구성돼 있다.

 

리더, 성공한 리더가 되기를 원하고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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