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890억 원 규모의 HIV 치료제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은 888억 원 상당이다. 이는 지난해 유한양행 매출의 4.3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5월 21일부터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17개월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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