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유한, 길리어드에 890억 규모 HIV 원료약 공급계약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5/22 [08:55]

유한, 길리어드에 890억 규모 HIV 원료약 공급계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5/22 [08:55]

【후생신보】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890억 원 규모의 HIV 치료제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은 888억 원 상당이다. 이는 지난해 유한양행 매출의 4.3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5월 21일부터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17개월 간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한양행, HIV 치료제, 원료의약품, 길리어드 사이언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